[공지] 2022년 지엘씨 상반기 라이다 투자 및 향후 계획 안내

[공지] 2022년 상반기 지엘씨(GLC) 라이다 투자향우 및 글로벌 협력 성과 안내

안녕하세요.

**지엘씨(GLC)**는 2022년 상반기, 라이다(LiDAR) 기술의 상용화 속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분야별 전략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AI·GPU 기업 NVIDIA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자율주행·스마트시티 솔루션 개발을 본격화했습니다.

① 차세대 생산라인 자동화 — 27억 원
라이다 모듈 조립·검사 공정을 자동화하여 생산 효율을 20% 이상 향상시키고,
불량률을 낮춰 안정적인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② 고신뢰성 센서 부품 확보 — 26억 원
극한 기후·진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부품 설계 및
장기 내구성 시험 인프라를 마련해, 자율주행차·로봇 양쪽에서
활용 가능한 고신뢰성 플랫폼을 완성했습니다.

③ 실시간 데이터 처리 엔진 개발 — 28억 원
대용량 라이다 데이터의 지연 없는 분석을 위해
GPU 친화적인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조를 설계하고,
AI 추론 엔진과 연동되는 하드웨어 가속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④ 에너지 절감형 제조 설비 도입 — 25억 원
전력 사용량을 15% 절감하는 고효율 설비를 도입하고,
폐열 회수·재활용 시스템을 구축하여 친환경 생산 체계로 전환했습니다.

2. NVIDIA와의 전략적 기술 협력
2022년, GLC는 미국의 AI·GPU 선도기업 NVIDIA와
자율주행용 LiDAR 데이터 처리 및 센서 퓨전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력 핵심 내용

GPU 기반 초저지연 데이터 처리: GLC 센서 모듈과 NVIDIA GPU 플랫폼 결합으로
엣지 환경에서 실시간 3D 포인트클라우드 처리·분석 구현

AI 퓨전 알고리즘 개발: 딥러닝 기반 장애물 분류·추적 기능을 GPU 최적화해
자율주행차와 스마트시티 인프라 모두에 적용 가능한 범용 솔루션 구축

공동 R&D 인프라: 판교 GLC 연구소와 실리콘밸리 NVIDIA AI Lab을 연결하는
클라우드–엣지 하이브리드 테스트베드 운영

프로토타입 검증: 5ms 이하의 지연(latency), 95% 이상의 객체인식 정확도 달성

3. 향후 계획
GLC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한 기술 혁신과 NVIDIA와의 협업을 통해
2024년까지 LiDAR–AI 통합 플랫폼의 글로벌 인증 및 양산 체제를 완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V2X 통신 연계, 클라우드–엣지 하이브리드 학습, 자율운송 로봇·드론 등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로 솔루션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고객, 파트너, 그리고 지역사회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에 감사드리며,
GLC는 앞으로도 기술·환경·지역이 조화를 이루는
고도화된 센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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