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23년 지엘씨 상반기 라이다 투자 및 향후 계획 안내
[공지] 2023년 지엘씨(GLC) 상반기 라이다 투자 및 글로벌 협력 성과 안내
안녕하세요.
**지엘씨(GLC)**는 첨단 센서 산업의 고도화와 자율주행·스마트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3년 상반기에도 책임 있는 라이다(LiDAR) 투자를 이어갔으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으로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① 라이다 센서 개발 및 생산 확대 — 28억 원
차세대 라이다 센서의 연구개발과 생산 설비 고도화에 투자하여
핵심 부품 설계, 제조 공정 자동화, 품질 검증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② B2B 전략 협업 강화 — 25억 원
국내 완성차 및 자율주행 기술 기업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 교류와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상용화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③ 글로벌 기술 제휴 확대 — 27억 원
해외 센서·자율주행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정밀도와 신뢰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진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④ 통합 인식 시스템 개발 — 22억 원
라이다·카메라·레이더를 결합한 인식 솔루션을 개발해
자율주행의 인지 정확도와 안정성을 향상시켰습니다.
⑤ 장기 공급 및 유지보수 체계 구축 — 26억 원
장기 납품 계약과 사후 관리 프로세스를 마련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완성했습니다.
2. 글로벌 협력 성과 — Toyota Motor와 MOU 체결
2023년, GLC는 일본의 글로벌 완성차 기업 Toyota Motor와
자율주행용 라이다 센서 통합 시험 및 데이터 공유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력 주요 내용
실차 통합 시험: 일본·한국·미국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Toyota 시험차량을 활용한 성능 검증 강화
데이터 공유 체계: 대용량 3D 점군 데이터의 양방향 전송·분석 파이프라인 공동 개발
AI 장애물 인식: 주·야·악천후·도심 환경에서 97% 이상의 인식 정확도 달성
안전성 인증 협력: ISO 26262, UN R155 등 국제 안전 기준 통합 인증 진행
이 협력을 통해 GLC는 글로벌 완성차의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충족하며
레벨3 이상 자율주행 상용화를 향한 실증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3. 향후 계획
GLC는 이번 투자와 글로벌 협력을 기반으로
2024년까지 라이다–AI 융합 플랫폼의 최종 튜닝과 국제 인증을 마무리하고,
2025년 초부터 Toyota 일부 생산차량에 센서를 시범 적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커넥티드카·스마트시티 연계 솔루션 등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로의 확장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고객, 파트너, 그리고 지역사회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에 감사드리며,
GLC는 앞으로도 기술·환경·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글로벌 첨단 센서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