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24년 지엘씨 상반기 라이다 투자 및 향후 계획 안내

[공지] 2024년 상반기 GLC 투자 현황 및 Bosch와의 스마트시티 LiDAR 공동개발 MOU 체결

안녕하세요.

**국내 자율주행용 라이다 센서 전문기업 지엘씨(GLC)**는
2024년 상반기에도 차세대 라이다(LiDAR) 기술 개발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다방면의 전략적 투자를 이어왔습니다. 특히, 독일의 글로벌 기술기업 Bosch와
스마트시티 인프라용 LiDAR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국내외 시장 확장 기반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소형·경량 라이다 개발
투자금액: 28억 원
차량·로봇·드론 등 다양한 플랫폼에 장착 가능한 경량형 라이다를 개발,
설치 유연성과 에너지 효율을 크게 향상했습니다.

AI 기반 장애물 인식 엔진 강화
투자금액: 25억 원
딥러닝 기반 점군 분석 엔진을 고도화해,
야간·우천·복잡 도심 환경에서도 95% 이상의 인식 정확도를 달성했습니다.

해외 실증 테스트 확대
투자금액: 20억 원
일본·미국 테스트베드에서 복합 주행 환경 성능 검증을 완료하며,
국제 안전 기준 충족을 입증했습니다.

고객 맞춤형 SDK 출시
투자금액: 18억 원
개발사·연구기관이 GLC 라이다를 손쉽게 연동할 수 있는 SDK를 배포,
산업 전반에서 응용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Bosch와의 MOU 주요 내용]

공동 R&D 센터 설립
서울 판교 GLC 연구소와 독일 슈투트가르트 Bosch 센서사업부에 합동 연구실을 운영,
하드웨어·펌웨어·클라우드 SW 전문가 50여 명이 상주하며 월간 기술 교류회를 진행.

스마트 관제 파일럿 프로젝트
2024년 하반기 부산시 스마트도로 시범구간에 LiDAR 센서를 설치·운영,
교통 흐름 분석, 보행자 안전 감지, 공기질 모니터링 등 핵심 기능을 실증.

플랫폼 통합 및 인증
센서 데이터 수집·저장·분석이 가능한 클라우드 관제 플랫폼을 공동 개발,
ISO 27001, GDPR 등 글로벌 정보보호 인증을 2025년 상반기 완료 예정.

[향후 계획]

GLC와 Bosch는 부산 스마트시티 파일럿 프로젝트 성과를 기반으로
서울·인천·대구 등 국내 주요 도시로 확대 적용을 추진하며,
2026년부터는 해외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도 공동 진출할 계획입니다.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GLC는 기술 혁신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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