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20년 지엘씨 상반기 라이다 투자 및 향후 계획 안내
[공지] 2020년 상반기 지엘씨(GLC) 라이다 사업 투자 현황 및 향후 계획
안녕하세요.
**지엘씨(GLC)**는 자율주행·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0년 상반기에도 전략적 투자를 이어갔습니다.
1. 현대자동차와 차세대 LiDAR 공동 개발 MOU 체결
투자금액: 27억 원
현대자동차와 자율주행용 고해상도 LiDAR 통합 개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기도 화성 현대차 기술연구소 내 전용 협업 공간을 마련하여
센서·AI·제어 분야 엔지니어 60여 명이 상주, 월간 기술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하반기 완성된 프로토타입을 현대차 시험차량에 장착해 도심·고속도로·악천후 환경에서 성능과 내구성을 검증했습니다.
2021년부터 울산 공장과 안성 파일럿 라인을 연계해 양산 준비와 국제 안전 인증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2. 라이다 생산 설비 및 품질 인프라 강화
투자금액: 25억 원
핵심 부품 조달 안정화, 자동화 생산라인 개선, 정밀 품질검사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이를 통해 양산 대응 속도와 제품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고객 맞춤형 공급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3. AI 기반 운영·진단 시스템 고도화
투자금액: 16억 원
AI 알고리즘을 적용한 실시간 모니터링 플랫폼을 도입하여
데이터 분석, 고장 예측, 운영 최적화를 실현했습니다.
현장 대응 속도를 높여 제품 신뢰성과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켰습니다.
4. 친환경 제조 공정 도입
투자금액: 14억 원
생산 전 과정에 친환경 자재와 탄소 절감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국제 환경 인증 취득을 목표로 품질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
자율주행 레벨3 상용화를 목표로 센서 성능 고도화 및 양산 확대
AI 기반 장애물 분류·추적 알고리즘 공동 개발
V2X 통신 연계 시험 및 커넥티드카 플랫폼 통합 솔루션 연구
글로벌 시장 확대와 신규 산업군 적용 범위 확장
**지엘씨(GLC)**는 현대자동차와의 협력, 기술 내재화, 품질 혁신을 통해
국내외에서 신뢰받는 프리미엄 센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